사회

구미 음식점 불...다친 사람 없어

2009.11.08 오전 12:51
어제 낮 2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에 있는 64살 정 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와 주방 안에 있던 식기 등이 불에 타 1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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