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유총연맹, '100만 명 헌혈' 시작

2009.12.11 오전 11:15
한국 자유총연맹은 오늘부터 두 달동안 회원 100만 명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본부와 전국 16개 지부 회원들이 참가하며, 모아 진 헌혈증은 '한국 백혈병 환우회'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연맹 측은 100만 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을 돕고, 내년에는 국민 통합을 이루자는 뜻이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염혜원 [hyewo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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