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적 가을 축제인 '불꽃축제'가 20억 원의 브랜드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명대 언론영상광고학부 정성호 교수와 부산발전연구원 주수현 박사는 지난해 부산불꽃축제 관람객은 총 130여만 명으로 이 중 돈을 내고 볼 의사가 있는 사람은 27.5%인 35만 7,000여 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근거로 불꽃축제의 편익가치를 환산한 결과 평균 20억 2,500만 원으로 분석했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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