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출소 18일만에 취객 지갑 절도 30대 구속

2012.05.17 오전 09:03
서울 종로경찰서는 술에 취한 사람의 주머니를 뒤져 지갑을 훔친 혐의로 35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12일 새벽 서울 종로의 한 빌딩 앞 계단에서 술에 취해 잠든 32살 남 모 씨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장 씨는 상습절도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출소한 지 18일 만에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임정 [ljch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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