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고등학생 영어토론대회가 114개 팀, 342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지난 이틀 동안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청심국제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YOY 피날레'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YOY 피날레'팀의 황선영 양은 가장 논리적이고 유창하게 토론한 개인에게 주어지는‘탑 스피커' 부문에서도 1위로 선정됐습니다.
'고등학생 영어토론대회'는 참가학생들이 의회식 토론을 펼쳐 논리력과 영어 구사능력이 가장 뛰어난 팀을 가리는 대회입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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