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살 소동 60대, 시민이 구조

2013.05.20 오전 05:32
만취 상태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60대가 시민들에게 구조됐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서울 마포대교에서 63살 이 모 씨가 다리 밑으로 뛰어들려다 17살 이 모 군 등 2명에게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술김에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며 이 씨를 가족에게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