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벌 3세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

2013.05.20 오후 09:17
인천지방검찰청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고 정주영 회장 동생의 손자 28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주한 미군이 군사우편으로 들여온 대마초를 브로커를 통해 구입해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다른 재벌 3세들도 주한 미군이 들여온 대마초를 구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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