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예기획사 전 대표 숨진 채 발견

2013.05.21 오후 07:59
서울 강동경찰서는 전 연예기획사 대표 50살 이 모 씨가 서울 성내동의 지하 주차장에서 목을 맨 채 숨진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고, 이 씨가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씨는 2년 전까지 유명 남성그룹의 소속사 대표로 활동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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