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개 소문' 등 드라마와 뮤지컬에 출연했던 30대 배우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알고 지내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배우 37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월 지인 소개로 알게 된 28살 A 씨와 술을 마신 뒤 서울 청담동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A 씨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사이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원석 [choiws888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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