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손호영 씨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사망 원인이 가스 중독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오전 손 씨 여자 친구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한 결과 사망 원인이 가스중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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