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0시쯤 서울 합정동에서 43살 손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를 32살 김 모 씨 승용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크게 다치고 버스 승객 85살 전 모 할머니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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