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남성 무단횡단하다 차량에 치여

2013.06.11 오전 04:46
어젯밤 9시쯤 경기도 안양시 인덕원 사거리에서 40대로 보이는 김 모 씨가 35살 박 모 씨가 운전하는 승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만취 상태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일혁 [hyuk@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