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각급 학교 322곳을 대상으로 급식용 농산물의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5건의 부적합 농산물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품목은 취나물과 부추, 사과, 피망 등의 농산물로 이 가운데 일부는 친환경 농산물로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부적합 농산물을 납품한 업체와 생산자에게 각각 해당 품목 출하정지와 납품 중지, 계약 종료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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