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후 6시 20분쯤 경기 양평군 용문면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있던 70대 여성이 숨졌고 8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운전자는 차량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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