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양주 택배차량 도로표지판 들이받아 40대 운전자 사망

2026.06.09 오후 02:34
오늘(9일) 아침 8시 10분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편도 3차로에서 우체국 택배차량이 도로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배 기사인 4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 차량이 3차로를 달리다 옆 차로의 승용차와 SUV를 추돌한 뒤 도로표지판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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