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는 조선대병원 하청 노동조합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성을 재차 인정했습니다.
중노위는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재심 신청에 대해 하청노조 교섭요구를 받아들이고 공고하라며 초심 인용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중노위는 또 한화오션이 전국금속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교섭요구 확정공고 이의신청 재심에 대한 심문회의를 열었지만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며 오는 15일로 판단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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