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열대성 폭풍 구스타브, 허리케인으로 강화돼

2008.08.30 오전 09:04
열대성 폭풍 구스타브가 어제부터 허리케인으로 다시 강화됐다고 미 국립허리케인센터가 발표했습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어제 구스타브가 최대풍속 시속 75마일의 허리케인으로 발달했으며, 다음달 2일 미 대륙에 도착할 때에는 위험한 3급 허리케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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