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식 시장이 오늘 새벽 뉴욕 증시의 폭락에 따른 영향으로 3주만에 다시 8,000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일본 닛케이 지수는 시간이 가면서 낙폭을 확대해 570.18포인트,6.89% 폭락한 7,703.04로 마감했습니다.
홍콩의 항셍지수는 517.24포인트, 4.04% 내린 1만 2,298.5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중국의 상하이 종합지수도 1.67%% 떨어진 1,983.76로 끝났으며 대만과 싱가포르, 호주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증시는 1~4%대까지 동반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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