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잘못된 고정관념 가운데 하나가 돼지는 미련하고 지저분한 동물이라는 것인데요.
그러나 알려진 것과 달리 불결한 곳을 좋아하지 않고 굉장히 똑똑하다고 하네요.
돼지가 영국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기르는 애완동물로 미니돼지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사진보시죠.
영국 데일리 메일 보도내용입니다.
영국에서 인기몰이중인 미니돼지입니다.
크기가 머그컵 사이즈 밖에 돼지 않는데요.
앙증맞은 모습으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요즘 수요가 급증했다고 합니다.
다 자라도 25cm 정도밖에 크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행의 최전선에는 항상 유명인들이 있죠.
해리포터에서 론 위즐리 역을 연기한 배우, 루버트 그린트가 미니돼지 사랑에 푹 빠져있다고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돼지를 잘 아는 사람들은 돼지 아이큐는 동물 가운데 4번째로 높고, 원해 지저분한것이 아니라 사람이 지저분하게 키우는것이 문제라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이렇게 애완동물 옆에서 돼지가 함께 집안을 돌아다니는 풍경이 낯설지 않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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