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6시 20분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대교회당 주차장에서 유대교 신자 2명이 흑인 남성이 쏜 총에 맞아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하자 증오 범죄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다른 지역의 유대교회당과 유대인 학교에 비상경계령을 내렸으나 추가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유대교회당이 있는 마을에서는 10년 전에도 백인 우월주의자가 쏜 총에 맞아 어린이 3명을 포함해 5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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