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왕따'였던 소녀, '인형 수집광'으로 기네스

2010.01.22 오후 06:37
12년 동안 13,000개의 포켓몬스터 인형을 수집한 소녀가 화제입니다.

올해 21살의 리사 코트니가 주인공으로 9살부터 꾸준히 13,0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포켓몬스터 기념품을 수집했다고합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학창 시절 당시 왕따를 당하자, 스스로 위로를 하기 위해 인형을 모아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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