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친구나 직장 동료들에게는 요즘 이메일로 청첩장을 보내는 경우가 많죠.
결혼식에 찾아오는 하객들에게 뭔가 특별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이런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첫 만남에서 결혼에 이르기까지 완성된 영화 예고편을 만든 커플이 있습니다.
화면보시죠.
뭔가 특별한 결혼 초대부터 남달라야 겠죠.
Jeff와 Erin 커플은 이렇게 결혼 예고편을 제작했습니다.
[녹취]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가 늘 원해왔던 건 바로 완벽한 자신의 반쪽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그녀 앞에 Jeffrey wong이 나타났습니다."
첫 만남에서 6년 후 프로포즈 장면까지 담았는데요.
시그널 음악이나 구성, 더빙 목소리까지 영화 예고편 못지 않죠.
디지털 촬영, 편집 등이 간편해 지다 보니 요즘 영화 예고편 형식의 청첩장이 유튜브에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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