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강진에 이어 인접국인 아르헨티나에서도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밝혔습니다.
지진은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북쪽으로 1,200여km 떨어진 살타 지역에서 일어났으며 지금까지 2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이번 지진은 이보다 몇시간 전에 발생한 칠레 강진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성호 [s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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