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정전기때문에 풍선이 몸에 붙어서 쩔쩔매는 고양이의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면 보시죠
빨간색 풍선이 고양이 배에 딱 붙어 있습니다.
고양이도 불편한지 뒷 발을 이용해 풍선을 때볼려고 하는데요.
풍선은 꼼짝도 하질 않습니다.
이제는 배에서 뒷다리 쪽으로 풍선이 옮겨갔습니다.
아무리 빨리 걸어봐도 풍선은 그대로군요.
이제는 점점 뒤로 가서 엉덩이 부분에 붙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쩔쩔매는 고양이의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무척 귀엽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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