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세계 G2로 부상하는 중국에서 부유층에게 사랑받는 명품 애완견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베탄 마스티프 종인데요.
머리도 크고 털도 많죠.
생김새 때문에 사자견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애완견이라고 부르기에는 좀 큰데요.
몸값이 억대, 다이아몬드 보다 비쌉니다.
중국 부자들의 상징이 된 티베탄 마스티프 화면보시죠.
티베탄 마스티프, 약 6,000년전 부터 티베트 고산지대의 양치기개로 명성이 높았습니다.
생김새 때문에 사자견이라고도 불립니다.
스포츠카나 명품이 중국 부자의 상징이었다면 요즘은 티베탄 마스티프가 필수품이 됐습니다.
공산혁명 이후 애완동물 사육이 금지됐다가 개혁개방 이후 애완견 붐이 불면서 명품견 경쟁이 치열해졌는데요. 사자견 몸값이 5억에서 10억까지 몸값이 급등했습니다.
중국 신흥부자들은 갈수록 늘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 인기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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