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강에서 낚시꾼이 잡은 '황소 상어'...이빨이?

2010.09.07 오후 02:23
[앵커멘트]

미국 워싱턴, 포토맥 강에서 황소 상어 한마리가 잡혀 화제입니다.

황소 상어는, '가장 위험한 상어'로 꼽히는데요

미국 워싱턴 포토맥 강 주변인데요,

낚시꾼 윌리 딘씨는 가오리 등을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황소 상어가잡혔다고 밝혔는데요,

상어의 이빨이 너무 많아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2.5m 길이의 황소상어입니다.

얕은 해안에서 주로 활동하는 황소상어는 종종 이렇게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기도 하는데 성격이 매우 포악해 사람을 공격한다고 합니다.

황소상어는 현재 냉동 처리된 상태인데, 상어를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