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게이츠, "잡스와 함께 일한 것 대단한 영광"

2011.10.06 오후 01:12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립자인 빌 게이츠는 고 스티브 잡스가 자주 사용했던 표현을 인용하며 "그와 함께 일했던 것은 '정말로 대단한 영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게이츠는 추모 성명에서 "30년 전 처음 만난 스티브와 나는 인생의 절반을 동료이자 경쟁자로 지냈다"면서 "그가 많이 그리울 것이며 그가 세상에 미친 강력한 영향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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