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아들을 낳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CNN등 현지 언론은 지난 21일 미국 일리노이 주의 엘크안 그로브 빌리지에 있는 한 병원에서 35살 제시카 로터 씨와 딸 17살 브리아나 구에레로 씨가 각각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모녀의 출산을 도운 알렉스 리포비치 산부인과 전문의는 20년간 의사로 일하면서 이런 일은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화요일에는 미국 뉴져지주에서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날 비슷한 시간에 아들을 낳아 화제가 됐습니다.
안소영 [soyoung42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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