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2원전도 지난해 대지진 당시 대재앙의 위기를 맞았었다"고 현장 소장이 증언했습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과 12km 떨어진 후쿠시마 제 2원전의 마스다 현장 소장은 지난해 대지진 이후 처음으로 보도진에게 발전소를 공개하면서 이처럼 증언했습니다.
마스다 소장은 "하지만 후쿠시마 제2원전이 제1원전과 같은 사고를 내지 않은 것은 쓰나미의 차이가 결정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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