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운전하다 억대의 외제차 지나가면 시선이 쏠리게 되는데요.
그런데 차가 너무 좋아도 말썽인 것 같습니다.
집값을 호가한다는 차, 노란색 람보르기니가 서있습니다.
유명 외제차를 본 뒷차 운전자가 신기한 마음에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속도에서 둘째가면 서럽다면 람보르기니 스피드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명성대로 번개처럼 좌회전하는 람보르기니, 그런데 이렇게 되고 맙니다.
다시 볼까요?
속도가 너무 빠른 것도 화근인 것 같죠?
중앙선을 넘어 차와 차 사이에 끼어버렸습니다.
좌회전 하다 웃음거리 된 람보르기니, 차가 아무리 좋아도 운전을 제대로 해야 가치있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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