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뉴스 생방송 중에 갖가지 실수가 나오게 마련인데요.
해외 유명 방송사에서 나온 한 리포터의 실수가 오늘 하루 해외 언론에 잇따라 보도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어떤 실수일까요?
블룸버그 뉴스에서 분석가가 시장 상황을 설명하다 카메라가 리포터로 넘어갔는데요.
기술적 문제로 카메라가 예정보다 일찍 넘어오자 리포터가 치마를 올리고 옷매무새를 정리하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습니다.
외신들은 리포터가 마이크 선을 정리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는데요.
당황스러운 생방송 사고, 그러나 실수 후에 프로답게 소식을 전하는 리포터의 모습이 보기 좋다는 댓글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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