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바마, 유로존 위기 관련 "더 할 일 있다"

2012.05.20 오전 02:0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주요 8개국 정상들이 유로존 위기와 관련해 "더 할 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 D.C. 인근 대통령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G8 정상들의 사진촬영 행사가 끝난 뒤 한 기자가 어떤 결정에 도달했는지를 묻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에 앞서 오전회의가 시작되기 전 기자들에게 "우리 모두는 성장과 안정, 재정 강화가 번영을 달성하기 위해 추진해야 하는 전체적인 패키지의 일부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소영 [soyoung42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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