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형제들의 협주 '호흡 척척'

2013.02.18 오전 07:33
벤조라는 악기 아십니까?

10살 소년이 동그란 모양의 벤조 연주를 시작합니다.

옆에서 형이 기타로 동생의 연주를 받쳐주는데요.

동생의 벤조 연주도 뛰어나지만, 두 형제의 호흡이 정말 기가 막히네요.

이번에는 작은 형까지 바이올린으로 협주에 가세하는데요.

세 형제가 들려주는 흥겨운 연주.

어떠셨나요?

이 세 형제는 '슬리피 맨 벤조 보이즈(Sleepy Man Banjo Boys)'란 밴드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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