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토너먼트 경기가 열리고 있는데요.
9살짜리 아이스하키 신동, 올리버 월스트롬 군!
여유 있게 상대 골문 앞까지 전진하더니 퍽을 스틱으로 띄워 놓은 뒤 몸을 360도 돌려 골을 넣는 '회오리슛'에 성공합니다.
다시 한 번 보시죠!
골키퍼는 그저 멍하니 이 화려한 슈팅을 감상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아이스하키 신동을 동계올림픽에서 만나는 일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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