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꼬마들의 댄스 배틀

2013.03.05 오전 07:10
[앵커멘트]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댄스 배틀 현장.

흥겨운 음악에 맞춰 남자아이가 먼저 현란한 춤을 선보입니다.

윈드밀과 헤드스핀까지 보여준 뒤 상대 선수에게 차례를 넘겨주는데요.

이에 도전장을 내민 선수는 6살짜리 여자아이입니다.

등장하는 모습부터 심상치 않죠?

6살짜리의 춤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정말 대단한 실력이네요.

이날 상대 선수를 가볍게 누른 테라 양은 영국 브레이크 댄스팀 '소울 메버릭스'의 멤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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