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라크 한국가스공사 가스전 피습...2명 사망

2013.04.02 오전 07:21
이라크 안바르 지역에 있는 한국가스공사 가스전을 무장 괴한들이 공격해 현지인 2명이 숨졌다고 이라크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괴한들이 현지인 1명을 납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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