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108kg 바벨을 든 13살 괴력의 소녀

2013.04.04 오후 01:25
[앵커멘트]

100kg이 넘는 바벨을 거뜬히 들어올린 13살 소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귀여운 외모를 지닌 이 러시아 소녀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미국에서 열린 근력 운동 엑스포 '아놀드 클래식'에 13살 소녀가 참가한건데요.

먼저, 220파운드로 시작합니다.

220파운드면, 약 100kg 정도인데요.

성인 남성도 들기 힘든 무게인데요.

거뜬하게, 너무 쉽게 성공을 하죠?

다음엔 좀 더 무게를 올려서, 230파운드에 도전합니다.

준비 동작이 조금 특이해보이기도 하죠?

그러나 역시, 성공합니다.

주위 사람들도 많이 놀라워 하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240파운드, 108kg 바벨에 도전합니다.

조금 전보다는 한층 더 긴장한 모습인데요.

거뜬하게 성공합니다.

엄청한 괴력을 지닌 소녀에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는데요.

힘은 세지만, 평소엔 인형 놀이를 즐기는 평범한 소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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