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14살 농구 신동

2013.04.23 오전 07:07
[앵커멘트]

원핸드 덩크를 가뿐하게 성공하고, 상대 선수의 슛을 가볍게 블로킹합니다.

선수들 3명을 드리블로 따돌리는 건 기본이고, 상대 선수를 앞에 두고도 덩크를 내려찍습니다.

프로 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는 이 선수 이제 불과 14살인데요.

뛰어난 개인기와 득점 능력으로 '제2의 르브론 제임스'로 불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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