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테마음악에 맞춰 멋진 춤솜씨를 선보이는 한 소녀와 그녀의 애완견.
주인을 따라 납작 엎드려 기는 건 물론 뒷걸음질에 화려한 점프까지 앞발을 들고 걷는 모습은 더 기가막히죠.
16살 애슐리 양과 6살 난 강아지 퍼지는 지난해 영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멋진 춤솜씨로 우승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착착 들어맞는 환상적인 호흡에서 서로에 대한 우정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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