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메달을 향해서'...체조하는 레드팬더

2013.05.03 오전 06:55
중국 푸저우의 한 동물원, 레드팬더가 기계체조 종목 가운데 링 연기를 선보입니다.

야무지게 손으로 받쳐들고 공중으로 몸을 띄워 버티는데요.

양학선 선수 못지 않은 근력이며 균형감각까지 참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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