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을 다녀온 전 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2번째 북한 방문 계획을 소개하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미국의 연예전문매체 TMZ는 로드먼이 오바마 대통령이 왜 북한 김정은에게 가서 대화하려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오바마 대통령에게 욕설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드먼은 오는 8월 계획대로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면서 북한에서 적대범죄행위 혐의로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 석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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