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기자가 강아지를 옆에 두고 스탠드업을 해야하는 것 같은데요.
강아지가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첫번째 NG를 내고, 다시 시도해보는데요.
두번째도 실패,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힘이 센 기자입니다.
유리문을 밀고 들어오려는데요.
얼마나 세게 민 걸까요.
와장창 부서져버렸습니다.
다치지는 않았겠죠?
축구공으로 묘기를 부리고 싶은 기자.
의욕이 앞선 걸까요, 아니면 카메라 기자에게 불만이 있는 걸까요.
앞으로는 말로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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