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자들도 NG내면 '부끄 부끄'

2013.05.23 오전 06:39
[앵커멘트]

기자가 강아지를 옆에 두고 스탠드업을 해야하는 것 같은데요.

강아지가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첫번째 NG를 내고, 다시 시도해보는데요.

두번째도 실패,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힘이 센 기자입니다.

유리문을 밀고 들어오려는데요.

얼마나 세게 민 걸까요.

와장창 부서져버렸습니다.

다치지는 않았겠죠?

축구공으로 묘기를 부리고 싶은 기자.

의욕이 앞선 걸까요, 아니면 카메라 기자에게 불만이 있는 걸까요.

앞으로는 말로 해결해요.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