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프로선수들도 고개를 흔들정도로 악명높은 미국의 골프장에서 US오픈 도중 홀인원이 나왔습니다.
행운의 주인공부터 만나보시죠.
미국프로골프투어 경기 중입니다.
난코스로 악명 높은 미 펜실베니아주 메리언 골프장에서 숀 스테파니 선수가 공을 쳤는데요.
이 공은 그린 왼쪽 러프에 떨어진 뒤 튕겼고, 15미터 이상 구릅니다.
그리고 공은 홀에 빨려들어갑니다.
행운의 홀인원!
펄쩍펄쩍 뛰면서 정말 기뻐하죠?
갤러리들도 환호성을 보내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네요.
다섯번째로 US오픈 대회를 개최하는 메리언 골프장에서 홀인원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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