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6살 꼬마의 월척

2013.06.18 오전 06:55
[앵커멘트]

꼬마 강태공의 등장입니다.

능숙한 자세로 낚싯대를 잡고 있죠?

물고기가 꽤 큰 지, 상당시간 힘겨루기를 하는데요.

비록 6살이지만 꼬마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친 물고기가 결국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꼬마가 잡은 것은 45킬로그램짜리 타폰이라는 물고기입니다.

월척을 기념할 법도 한데, 물고기를 놓아주네요.

마음씨도 고운 강태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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