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이 생물의 정체는?

2009.11.24 오전 08:31
햇빛이 들지 않는 심해에는 생물체가 거의 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죠.

하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생물이 2만 여종이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또, 5,600여 종의 새로운 종이 발견됐는데요.

색깔과 모습이 신비롭습니다.

해파리와 비슷하죠.

크기가 최대 40m에 달하고요.

3,000m 깊이 바닷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꽃처럼 보이는데요, 해삼의 변종입니다.

이 수생동물은 올해 대서양 심해에서 발견됐습니다.

작은 요각류 즉 플랑크톤 의 한 종류입니다.

묘한 황금빛을 띄고 있는데 마치 화려한 브로치를 연상시킵니다.

이름이 오렌지 물고기입니다.

오렌지색이 참 예쁩니다.

중앙 대서양 해령 심해 2,000~2,500m 부근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색깔과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독특하다"면서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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