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우리가 먹는 거의 모든 가공식품엔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이들 먹을거리를 아예 멀리 할 수 없다면, 골라 먹거나, 덜 먹는 것도 방법일 텐데요.
단무지와 소시지 그리고, 두부, 식빵과 같은 가공식품엔 어떤 첨가제가 들어가 있는지 알아보고, 각각의 유해성과, 조리 전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전혜진 교수 나와 계십니다.
[질문1]
식품첨가물, 종류도 다양하죠?
[질문2]
식품첨가물이 들어가 있는 대표적인 가공식품들을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먼저 자장면과 김밥에 빠질 수 없는 노란 단무지는 어떻습니까?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고, 인체엔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질문3]
단무지의 식품첨가물을 간단히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서요?
[질문4]
아이들의 간식이나 밥반찬으로 인기 있는 햄이나 소시지는 어떻습니까?
[질문5]
베이컨도 마찬가지라고요?
[질문6]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토스트나 샌드위치 드시는 분들 많으신데, 식빵에도 방부제를 비롯한 식품첨가물이 상당량 들어있을 수 있다고요?
[질문7]
식품첨가제하면, 라면도 빼놓을 수 없는 데요.
라면엔 어떤 첨가물이 들어있고, 간단하게 제거하는 법, 어떤 게 있을까요?
[질문8]
이건 좀 의외인데요,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두부에도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고요?
[질문9]
이밖에 주의해야 할 식품첨가제가 들어있는 가공 식품들 어떤 게 있을까요?
[질문10]
이밖에 가공식품을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과 기억하고 있으면 도움이 될, 특히 건강에 나쁜 요주의 식품첨가물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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