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봉준호 '마더'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2009.07.15 오후 03:36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됐습니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제3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상영부문에 '마더'가 초청됐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상영부문에는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제인 캠피온 감독의 '브라이트 스타'를 비롯해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인포먼트' 등 유명 감독들의 작품도 함께 초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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