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운대'가 다음 달 중국에서 상영됩니다.
CJ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최대 국영 배급사인 차이나 필름을 통해 영화 '해운대'를 8월 말부터 중국 전역에서 개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운대'는 중국 수입사와 외국 제작사가 입장료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배급될 예정입니다.
개봉 닷새만에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한 해운대는 다음달 중국 개봉에 이어 9월에는 홍콩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베트남에서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