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쥐'의 불법 복제 동영상이 인터넷 뿐만 아니라 이미 DVD 등의 형태로도 불법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용산전자 상가와 노점상 등에 대한 단속을 벌여 13점의 불법 DVD를 적발해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가 오늘 낮 12시까지 49개의 웹하드 사이트에서 '박쥐'의 불법 복제 파일 297점을 적발해 문화부는 밝혔습니다.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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