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더'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2009.12.03 오전 08:12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가 30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마더'는 또 남우조연상와 조명상을 받아 유일하게 3관왕을 기록했습니다.

감독상은 '국가대표'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에게 돌아갔고, '내 사랑 내 곁에'에서 호흡을 맞춘 김명민과 하지원 씨가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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